설명
손경환의 두번째 개인전
총 출품작 수: 10점. (+3점 미설치)
오프닝 2011_0715 (금) 05:00 pm
<손에 닿을 듯 가깝다고 생각했던 것> 연작을 선보인다.
전시 전경
오프닝 행사
2011_0715 pm5:00.
따로 오프닝 리셉션은 없었으나 간단한 다과와 함께 작가 지인들과 부산의 미술관계자(!)가 참여하여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축하해줬다.
오프닝 후 미조횟집에서 식사. 광안리 해변가의 와바에서 맥주를 마셨다.
참석자
손경환, 한지민, 이신애, 김건우, 정석우, 백창현, 이희욱, 최순임(횟집에서 합류)
관련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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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플렛
시안
기타
- 조성배, 최황도 가볼까 생각했으나 참석하지 못했다.
뒤풀이에서 나온 이야기들(트리비아)
- 연애할 때 남자들은 여자말을 잘 들어야 한다.
- 남자가 결혼한다는 것은 집에 가구를 들이는 것과 유사하며, 여자가 남자를 고를 때는 기계를 고르듯 해야한다.
- 항상 다치지 않도록 몸을 잘 챙기자.
- 작업 장면을 비디오로 남길 때는 깨끗한 옷&면도 필수!
- 라식,라섹이 많이 싸졌으니 할만하다.
- 한지민이 이희욱에게 작업실에 있는 판화프레스를
자주 가끔 사용해도 된다고 허락했음. (2011_0715 저녁. 구두계약(?))
- 우리 또래(2말-3중)가 갈만한 해수욕장은 송정해수욕장이다.
관람 후기
- 경환이형이 언뜻 이야기했던 뉴테크닉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게 작업에서 팍팍 보이더군요. 많이들 보면 좋을텐데 넘 멀어서 아쉽! Ch paik 2011년 7월 17일 (일) 13:30 (KST)
- 전시보신 분들 관람 후기도 써주세요ㅎㅎ